8일자 북의 매체들이 생태환경보호사업을 활발히 벌려 나가고 있다고 전한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의 연구사들은 나라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 있으며,
나라의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들은 오염물질을 철저히 국가환경보호기준에 맞게 배출하도록 하고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세우며 경제발전을 환경보호와 결합시키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대기와 강하천, 바다오염을 근원적으로 막을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당면하여 생활오수를 국가환경보호기준에 맞게 정화시켜 배출하도록 감독통제를 엄격히 하고 있다고 전한다.
자연에네르기를 이용한 전력생산을 늘리고 녹색제품생산을 장려하며 폐기폐설물의 재자원화를 추진하기 위한 과학기술적 및 경제실무적대책을 세우고 있다.
환경상태에 대한 감시, 평가, 예보의 신속정확성을 높이는 과학연구사업도 강화되고 있다. 주요환경감시지표별, 용도별측정설비를 갱신하고 종합적인 환경감시망을 구축하며 생태환경변화와 자연재해에 대한 입체적이며 실시간적인 정밀감시기술 등을 개발하고있다.
교육부문에서는 환경보호의식을 높여주는것을 목적으로 한 교육내용들을 과정안에 포함시키고 견학, 참관, 실습을 환경교육과 결부하여 심화시키고있다.
환경보호와 관리관계를 규제하는 법규범과 규정들을 수정보충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