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월도간석지 30만 대발파 성과적 진행-식량문제해결의 길

강하천정리와 간석지개간사업은 농업의 기본생산수단인 부침땅면적을 늘여 농업을 발전시키고 인민들의 먹는 문제,식량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사업임과 동시에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조선중앙통신 14일발 기사는 월도간석지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통신은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노동계급이 월도지구에서 30만산대발파의 뇌성을 울렸다.”면서,

“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서 월도간석지 1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일정계획대로 내밀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통신은 이어 “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기세를 늦춤이 없이 공사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고 보도했다.

6월 북의 언론들은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지난 5월 31일 월도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하였는데 이로인해  1 8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기업소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월도간석지건설을 홍건도간석지 2단계 마감공사와 동시에 밀고나갔는데,

25만산,20만산,15만산대발파를 비롯한 수십차의 발파를 계속적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전한다.

기업소는 수백만㎥의 막돌과 토량을 확보한 건설자들은 하루에 평균 1만㎥,최고 1만 2 000여㎥의 막돌과 토량을 운반하여 30~40m의 방조제를 쌓아나갔고,

바다물수위변동에 따르는 성토공법을 비롯한 앞선 공법들도 도입된 공사는 시작한지 불과 몇달동안에 수천m의 1차물막이를 진행하는 혁신을 일으켰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강하천정리와 간석지개간사업은 농업의 기본생산수단인 부침땅면적을 늘여 농업을 발전시키고 인민들의 먹는 문제,식량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사업임과 동시에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월도간석지건설은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여 더 많은 부침땅을 얻어내기 위한 거창한 사업이다.

2019년에도 북은 서해지구에서 8 000여정보의 간석지 물막이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평안남도,평안북도,황해남도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들에서는 안석,홍건도,룡매도지구에서 각각 1 400여정보,3 000여정보,3 6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냄으로써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농업발전과 전민생활향상에서 은을 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한다.

2020년 올해에 들어와서도 간석지 건설에서 연일 성과를 이룩하고있으며 아래와 같이 보도된 바 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각지 간석지건설자들은 최근 두달 남짓한 기간에 백수십만㎥의 방대한 토량을 운반하여 7 000여m의 방조제를 건설하였다.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100여만㎥의 토량을 운반하고 14만여㎡의 장석공사를 다그쳐 안석간석지 1차막이공사를 결속하였다.

룡매도간석지건설을 맡은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하루에 최고 80~90m의 방조제를 건설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도 최근 또다시 5만산발파와 15만산대발파를 진행함으로써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을 앞당기는데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지금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간석지건설장들에서는 새 기준,새 기록이 계속 창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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