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훌륭한 민속전통 정월대보름 민속을 버리면 민족을 잃는다

정월대보름은 설명절 다음에 오는 민속명절이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을 민속명절로 이르는 말이다.  설명절 다음에 맞는 보름이라는데사 유래되었으며《상원》이라고도 하였는데 그것은 새해에 들어서서 처음으로 맞는 보름으로 쓰인 말이다. 역사기록에 의하면 우리 인민들은 정월대보름을 이미 삼국시기에도 쇠었으며 고려시기에는…

북, 화상으로 내각전원 확대회의 진행 ‘경제사업에 통일적 지도체계 확립’

통일뉴스는 북이 25일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개최해 8차 당대회와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 과업 관철을 위한 두가지 내각결정을 채택했다고 기사를 실었다.  이에 통일뉴스기사 전문과 조선중앙통신 기사 전문을 아래 함께 소개 한다. <통일뉴스기사 전문> [조선중앙통신]은…

러시아 외교관·가족들 낭만적 귀향, 국경 1km 두만강 철로구간 카트로 건너

[사진출처-주북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러시아 대사관 직원, 가족들의 러시아 귀국모습입니다. 일부 적대적인 기사에서는 북에서의 탈출을 방불케한다고 묘사하고 있지만  잘 보면 낭만적인 귀향이라는생각도 하게 만듭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북 당국은 국경을 봉쇄한 바 있다. 조선 주재 러시아 대사관…

북, 당 중앙군사위 8기 1차 확대회의 개최 ‘군대 혁명적 도덕규율 확립’강조

북의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1차확대회의가 2월 24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코리아반도의 통일을 전망하며 정세이해에 도움이 되리라 평가하여 그 전문을 아래 소개한다. <전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1차확대회의 진행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 확대회의 지도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우리전통문화는 과학이다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오는 음력 15일이면 정월달 대보름이다. 이날 뜨는 달은 아마 큼지막할 것이다. 보름에 뜨는 달은 언제나 크지만 정월 보름달은 더 크다. 겨울이라 날씨가 맑고 찬 기운 때문에 크게 보인다. 그런데 우리 조상들은 왜! 달집을…

조선의 그림을 民畵(민화)라며 俗畵(속화)로 만든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

民畵(민화)는 民畵(민화)다. 아니다 우리의 얼을 담은 韓畵(한화)다. 민화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미술평론가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1889∼1961]라는 사람이 ‘오오쓰에[大津繪]’라는 일본의 민속적 회화에 民畵(민화)라는 했다. 이를 해방 후 서서히 고착화되어 민화가 우리 그림을 부르는 대표적인 이름으로…

천재가 인재 된 참극, 초강대국에서 반복되는 이유

  미국에서 22일까지 코로나19로 사망한 누적 수치 50만명, 이는 미국 알렉산드리아시 총 인구에 맞먹으며 미군이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에서 사망한 총수보다도 더 많은 수치이다. 미국 앤서니 파우치는 이를 두고 “무서운 역사적 이정표”라고 하였다….

中, 향후 3년 산업 인터넷 급성장

중국 공업정보화부(이하 공신부) 홈페이지가 18일 ‘산업 인터넷 혁신 발전 행동 계획(2021~2023)’(이하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3년은 산업 인터넷의 급속한 성장기”라면서 “공신부는 앞으로 5개 분야, 11개 중점 행동, 10대 중점 프로젝트에서 산업 인터넷 발전 중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중국 보하이서 1억톤 급 석유∙가스 발견

보중13-2 유전 첫 개발평가광구는 주변 유전 장비를 활용해 탐사에 들어갔으며 신속하게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진 출처: CNOOC] 24일자 인민왕은  22일 중국해양석유(CNOOC)가 중국 보하이(渤海)에서 또 ‘매장량 1억톤 급’ 대형 석유가스유전[보중(渤中)13-2 석유가스유전]을 발견하였으며 이로서 중국 해상 석유∙가스…

“함께 중-러에 맞서자”는 바이든에 동맹들은 거리두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자외교 무대에 공식 데뷔해 ‘미국의 귀환’을 선포하며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뮌헨안보회의 연설에서 “미국이 돌아왔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 세계에 보낸다”며 “대서양 동맹이 돌아왔고 우리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