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개최.. 소프트웨어보호법 등 채택

지난 3월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된 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13차 전원회의 광경.  [통일뉴스 자료사진] 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14차 전원회의가 지난달 30일, 최룡해 상임위원장의 집행으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전원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혁명사적사업법, △소프트웨어보호법,…

북, ‘지적소유권 보호제도’ 강화..’과학적 자력갱생’ 일환

“모든 기관, 기업소들에서는 지적재산의 창조와 유통, 이용을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조직 진행하며 자기 단위의 발명과 실용기술, 상표, 공업도안, 저작물을 기업체 지적재산으로 등록하고 관리하여야 한다.” 북의 첫 화장품 생산공장인 신의주화장품공장. 2019년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로부터 ‘불로초 배양물과 그를 이용한…

북외무성 담화, 구태의연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상응조치 – 미국은 매우 심각한 상황 직면할 것 <전문>

북의 외무성은 2일 외무성 대변인과 미국담당 국장의 담화를 연이어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미국이 북을 압살하려는 의도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이상 그에 상응한 조치를 강구할 것이며 미국은 실수하였으며 그 경거망동은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외무성 대변인과 미국담당…

김여정부부장, 대북전단 살포는 용납 못할 도발행위 상응 행동 검토<전문>

“우리도 이제는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다.” [노동신문] 2일자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이날 담화를 통해 “얼마 전 남조선에서 ‘탈북자’ 쓰레기들이 또다시 기어 다니며 반공화국 삐라를 살포하는 용납 못할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면서 이같이 심각성을 나타냈다. 이어…

북, 청년동맹 10차대회 27일 소집..명칭변경 예정

지난 2월 18일 평양시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열린 당 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대회. [통일뉴스 자료사진] 북의 근로단체 중 하나인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청년동맹)이 오는 27일 제10차대회를 평양에서 개최한다. 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19일 공시를 통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4월 27일부터 수도 평양에서…

3대고려의학고전 《향약집성방》, 《의방류취》, 《동의보감》

3대고려의학고전 전통의학은 아시아에서 많이 발전하여 널리 쓰이고 있다. 물론 다른 대륙들에서도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민간의술이 전해져 오고 있지만 아시아 특히 조선과 그 주변 나라들이 전통의학을 발전시키고 이용하는데에 중심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이 나라들의 전통의학은…

조선에서 올해 태양절 대통운.대경사의 날, 김일성민족의 탄생으로 경축

김일성주석의 탄생을 기념하는 북의 최대명절 태양절을 맞아 중요한 의식과 행사들로 온 나라가 경축하는 모습을 국내외 매체들이 보도하였다. 매체들은 특별히 이번 태양절은 “우리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통운의 날, 대경사의 날이며 김일성민족의 탄생일임을 경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6일자…

김정은총비서 재일동포자녀들 위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 보내 – 이것이 진정한 국력이다

14일자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총비서가 김일성주석 탄생 109돐을 맞아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2억 1 906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에 보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김정은총비서는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낸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이 지금까지 75년동안 모두 167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88억 7 939만…

북, 폐기물회수이용사업 일거다득 효과 2030년까지 국가환경보호전략 완성

환경도 보호하고 재자원화도 실현하면서 일거다득의 효과를 보고있는 폐기물회수이용사업   북의 전국 여러 지역과 단위들에서 수년 전 부터 오물처리공정들을 마련하여  폐기물의 회수 이용에 힘을 넣고 있다고 한다. 함경남도 함흥시 흥덕구역재자원화공장에서는 쓸모없이 버려지던 파유리를 비롯한 각종 공업폐설물들로…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김지홍 화학공업성 국장과의 대담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김지홍 화학공업성 국장과의 대담   기 자: 지난 시기에도 그러했지만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화학공업은 관건적인 고리라고 본다. 김 지 홍: 그렇다. 화학공업을 발전시키면 우리 나라에 없거나 모자라는 원료를 화학적방법으로 해결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