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5일 개막 <전문> 마스크 없이 7000명 참석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행로에서 일대 분수령으로 될 투쟁과 전진의 대회 역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개막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인민군장병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뜨거운 열망속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주체110(2021)년 1월 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최고지도자와 인민 모두 ‘맹세’로 시작한 2021년

주간 ‘로동신문’ 브리핑 25호(2020.12.29.~2021.1.4.) 북의 2021년 새해 첫 하루는 최고지도자의 ‘맹세’를 담은 친필 편지가 화제였습니다. 새해 첫날 친필 편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처음인데요, 김 위원장은 편지에서 “나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 것”이라며 “위대한 인민을…

북, 활발한 새해 첫 3일간의 경제 활동

북에서 2021년 새해 첫 3일간 어떤 일이 진행 되었을까. 북의 매체를 통해 알아 보았다. 1. 2.8직동청년탄광 석탄생산성과 계속 확대 2. 8직동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생산활동을 힘차게 벌리고 있다. 탄광에서는 새 구역 조업대상을 비롯한 여러 중요대상에 대한…

김정은위원장 새해 첫날 전체 ‘인민들’에게 친필서한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이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희망찬 새해 주체110(2021)년을 맞으며 전체 인민들에게 친필서한을 보내시였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친필서한은 다음과 같다.”며 아래와 같이 그 전문을 실었다….

제재 속 자력부흥, 1개월만에 보통강변 유보도(산책길)공사 완공 평양 풍치 더욱 돋우어

개작공사가 완료된 보통강유보도. 유보도는 산보하면서 휴식을 할수 있게 만든 산책길이다. 도시안의 녹지들과 교외의 산림지대를 잘 어울리게 하여 도시의 풍치와 환경을 위생문화적이면서도 아름답게 돋우어 준다. 흔히 거리, 강기슭, 바닷가 등을 따라 조성한다. 29일자 북의 매체들이 새로 개작된…

<통일뉴스> 김정은, 평양의학대학 당위원회의 ‘범죄행위’ 비판, 당 7기 20차 정치국 확대회의 개최

북, 15일 노동당 7기 20차 정치국 확대회의 개최 북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0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15일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회로 열렸다. [캡쳐사진 – 노동신문] 북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0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15일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전략적 광물자원 마그네사이트 매장량 세계 1위인 북, 수입에 의존하던 백색마그네시아시멘트 100% 국산화 성과이뤄

북은 매장량 세계 1위를 자랑하는 전략적광물자원이 있다.  이 희귀광물의 이름은 마그네사이트이다.  이 암석의 이름은 그리스 해안지역 ‘마그네시아’에서 유래했지만 북(조선)에 50%이상이 존재한다. 최근 북의 통신에 의하면 천리마타일공장에서 생산되는 백색마그네샤세멘트(백색 마그네시아 시멘트)가 건설부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성대히 거행

  10월 10일 0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열병식을 성대히 거행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이 아래와 같이 보도하였다. 그 전문을 소개한다.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진막강한 군력으로 력사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당창건 75돐 , 세계 기구.정당.단체.인사들 축하 꽃바구니 <계속>

  10일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위원장동지와 위원장동지를 통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의 전체 당원들,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훌륭한…

북, 최영장군 옛이야기 속 <인민이 스승> 교훈 전해

사진 1953년 8월 강선제강소의 노동자들과 전후복구건설문제를 놓고 마주 앉아 대화하는 김일성주석  100년 뿌리깊은 <인민이 스승>체험 백성이 선생이다 1374년 8월, 최영이 25 600여명의 군사와 314척의 함선으로 편성된 원정군의 앞장에 서서 기세드높이 제주도로 향했다. 당시 제주도에서는 원나라침략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