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재자원화기술 (1) 치약튜브생산확립, 과학기술이 생명선

지금 스스로의 힘으로 강해지고 내적동력을 발양시켜 국력을 향상시키며 실천적 자주자력자강의 길에서 세계자주화를 견인하는 조선의 모습에서 수많은 나라들과 사람들이 배울점들을 찾아내고 있다. 3일자 ‘조선의 오늘’은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의 일군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이 재자원화기술에 의거한 치약튜브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북, 폐기물회수이용사업 일거다득 효과 2030년까지 국가환경보호전략 완성

환경도 보호하고 재자원화도 실현하면서 일거다득의 효과를 보고있는 폐기물회수이용사업   북의 전국 여러 지역과 단위들에서 수년 전 부터 오물처리공정들을 마련하여  폐기물의 회수 이용에 힘을 넣고 있다고 한다. 함경남도 함흥시 흥덕구역재자원화공장에서는 쓸모없이 버려지던 파유리를 비롯한 각종 공업폐설물들로…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김지홍 화학공업성 국장과의 대담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김지홍 화학공업성 국장과의 대담   기 자: 지난 시기에도 그러했지만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화학공업은 관건적인 고리라고 본다. 김 지 홍: 그렇다. 화학공업을 발전시키면 우리 나라에 없거나 모자라는 원료를 화학적방법으로 해결할 수…

북, 촉매기술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 추진

촉매(觸媒, catalyst)란 반응과정에서 소모되지 않으면서 반응속도를 변화시키는 물질을 말한다. 모든 화학, 석유화학 및 에너지 공정에는 서로 다른 물질간의 촉매반응 기술이 핵심이다. 환경문제 해결의 핵심도 촉매 기술에 있다. 5일자 로동신문은 현시기 촉매의 국산화를 실현하는 것은 화학공업의 자립적발전을…

북 김정은 총비서 보통문주변 강안지구 호안다락식주택구 신축 구상 밝혀

26일자 로동신문이김정은 총비서의 보통문주변 강안지구 호안다락식주택구 신설 구상에 대해 보도 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통문주변 강안지구에 호안다락식주택구를 새로 일떠세울 구상을 밝히시고 현지를 돌아보시었다.”면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오수용동지,…

전국적 살림집건설 최중대숙원사업 수도건설5만 매해1만세대씩 <김정은총비서 연설전문>

북이 올해 평양에 주택 1만세대, 5년 내 5만세대의 살림집을 새로 짓기로 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 겸 당 총비서가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열었다고 각 나라 매체들이 전했다. 매체에 다르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수도건설구상에 따라 평양시에서  5만세대의…

북, 첨단기술이 도입된 6축교류전기기관차 개발 힘의 원천은 ‘자력갱생’

  현대적인 철도수송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할데 대한 당정책에 따라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노동계급과 평양교통운수대학, 철도성 철도연구원, 철도설계연구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의 식으로 창조해야 그것이 더욱 소중하고 빛이 난다는 철석같은 의지를 안고 첨단기술이 도입된 6축교류전기기관차를…

북, 평양남새과학연구소 온실 등 전 지역에서 활성화되는 세계적 추세인 지능형온실​(Smart Farm)

  북의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 연구사는 지능형온실이 가장 발전된 형태의 온실로서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영양물질공급과 환경관리를 자동적으로 진행하고 온실안에서의 모든 작업공정을 기계화, 자동화한 현대적인 온실이라고 소개하였다, 그는 일반온실에서는 모기르기와 옮겨심기, 농약분무, 수확, 생산품의 포장과 같은 생산에…

원료와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여/신발공업부문에서

원산구두공장이 앞장에 최근 신발공업부문에서 원료와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조선의 오늘》이 8일 경공업성 신발공업관리국 일군의 말을 소개한데 의하면 관리국에서는 공장들과 기업소들에서 년초부터 진행하고있는 원료, 자재의 국산화실현정형을 조항별로 따져가며 분석총화하고 성과에서는 경험을, 결함에서는…